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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이 많은 생선, 명태
명태
별명이 많은 생선
  • 고마운 생선
    버릴게 하나도 없는 생선, 명태는 머리부터 껍질, 내장까지 모두 먹을 수 있고, 먹는 방법 또한 다양하지요. 예로부터 우리나라 사람들이 즐겨 먹어 온 명태. ‘맛 좋기로는 청어요, 많이 먹기로는 명태.’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사랑받아온 생선이고, 그만큼 부르는 명칭 또한 아주 다양합니다.
  • 황태, 노가리, 짝태… 다 같은 생선이에요!
    생태, 동태, 북어, 황태, 노가리 등 명태의 다른 명칭들을 생각해 보면, 당장이라도 5~6개는 바로 떠오르지요. 하지만 실제로 명태는 본래 이름보다 30가지가 넘는 별칭을 가지고 있다는 거. 알고 계시나요? 명태를 부르는 명칭이 다양해진 이유는 무엇일까요?
  • 명칭이 다양해진 이유
    과거에는 우리나라에 명태 수확률이 아주 높았습니다. 명태는 많이 잡히지만, 보관할 시설이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아, 생선의 보관 기간을 늘리기 위해 명태를 말리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즉, 가공 상태, 수확 시기, 크기, 색상 등 다양한 기준에 따라 명칭도 다양해진 것이지요.
  • 이렇게 명칭과 형태 또한 다양한 명태! 어떻게 먹어도 맛있고 영양소 또한 풍부한 생선인데요. 여러 종류의 명태들을 하나씩 맛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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